12.02.202502:06
용호상박 이럴때 쓰는거 맞나요?;;
11.02.202506:45
IR 레터에 적었으니 별도 뉴스 등 보도자료는 안 낸다고라...
06.02.202523:40
저는 뇌피셜로 영국cgm시장이 한국cgm시장이 열배가 아닌 스무배 30배 짜리라고 생각합니다
1. Cgm 메인고객 1형당뇨 환자수만 열배
-> 한국 4-5만 영국 40만
2. 1형당뇨 환자에 대한 침투율 최소 2배 이상일 것이라 생각
-> 한국 10%대 미국 50%이상 이므로 영국 최소 30-40%지 않을까..
3. 모두 미국만 바라보고 있는데 미국 1형당뇨 환자가 130만대인것을 감안하면 영국 무지 큰 시장. 영프독만 합산 100만인데 미국 가기 전에도 유의미한 cgm 숫자는 나오지 않을까요?
4. 영국 시장 점유율 애봇 95% 덱스콤 5%
1. Cgm 메인고객 1형당뇨 환자수만 열배
-> 한국 4-5만 영국 40만
2. 1형당뇨 환자에 대한 침투율 최소 2배 이상일 것이라 생각
-> 한국 10%대 미국 50%이상 이므로 영국 최소 30-40%지 않을까..
3. 모두 미국만 바라보고 있는데 미국 1형당뇨 환자가 130만대인것을 감안하면 영국 무지 큰 시장. 영프독만 합산 100만인데 미국 가기 전에도 유의미한 cgm 숫자는 나오지 않을까요?
4. 영국 시장 점유율 애봇 95% 덱스콤 5%
06.02.202509:33
아 물론 여기가 1인당 GDP가 낮아서 1형당뇨 인구가 울나라보다 많은게 유의미한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06.02.202508:37
카톡 알람온지 6분됐는데 130세트 넘게 팔렸네요


11.02.202506:44


06.02.202509:34
06.02.202509:33
#알제리
- 파트너사 Coperdis Industrie
- 인구 45백만명
- 1형당뇨 인구 17만명(한국이 3.9만명인데..?)
- 파트너사 Coperdis Industrie
- 인구 45백만명
- 1형당뇨 인구 17만명(한국이 3.9만명인데..?)
Пераслаў з:
투자자윤의 투자일지

04.02.202514:37
그럼 아이센스를 부정적으로 보냐 그건아닙니다.
저런 개븅신지표같은거 출시하는 회사는 연구에 진심일가능성이 높아서...
우리가 최초인디??... 지들끼리 왜안팔리지 ? 이러고 있을게뻔해서 연구에 진심인 회사는 좋게봅니다
저런 개븅신지표같은거 출시하는 회사는 연구에 진심일가능성이 높아서...
우리가 최초인디??... 지들끼리 왜안팔리지 ? 이러고 있을게뻔해서 연구에 진심인 회사는 좋게봅니다
12.02.202501:22
#영국
Abbott CGM의 점유율이 95%로 압도적이라 궁금해서 찾아봄. 일단 Dexcom 대비 저렴한게 가장 크고, NHS를 먼저 뚫은게 Abbott라서 선점효과로 지금까지 잘 끌고 온 듯. 개인적으로 NHS의 재정상태가 좀 걱정되는 편(건보도 마찬가지)이라 가격 관점에서 후발주자인 센스 CGM도 분명 침투 가능하다고 생각함. 아래 링크 참고
https://m.blog.naver.com/skim209/223724153916
Abbott CGM의 점유율이 95%로 압도적이라 궁금해서 찾아봄. 일단 Dexcom 대비 저렴한게 가장 크고, NHS를 먼저 뚫은게 Abbott라서 선점효과로 지금까지 잘 끌고 온 듯. 개인적으로 NHS의 재정상태가 좀 걱정되는 편(건보도 마찬가지)이라 가격 관점에서 후발주자인 센스 CGM도 분명 침투 가능하다고 생각함. 아래 링크 참고
https://m.blog.naver.com/skim209/223724153916
11.02.202506:43
05.02.202512:58
11.02.202506:45
회사 소통방식이 도무지 이해가 안돼서 힘 빠지네요. 분기 IR 레터가 홈페이지에 업로드도 안되어있는데, 개인주주들은 영국 보험등재 같은건 소식을 어디서 접하라는건지.. 이럴거면 일반주주간담회는 왜 했는지도 모르겠네요ㅋㅋ
08.02.202503:04
영국에서는 약 40만명이 정도의 1형당뇨 환자가 있다.
https://kormedi.com/1657257/
https://kormedi.com/1657257/
06.02.202509:34
1/29에 달아드렸는데 이틀차부터 BGM 수치랑 오차 거의 없이 잘 맞네염
06.02.202509:33
초기 안정화 시간(warm-up)이 기존 2시간에서 30분으로 대폭 단축되었으며 (후략)
#warm-up
- Libre2, 3: 1시간
- G7: 30분
- 케센에어: 2시간-> 30분
cf)
- 케센에어2: 20분(예정)
=> (인슐린 투여하는 1ㆍ2형 당뇨환우 입장에서) 무보정도 중요한데 그에 못지않게 warm-up 시간 단축되는 것도 유의미함. 이제 정말로 센스의 CGM 시장 침투 초입
#warm-up
- Libre2, 3: 1시간
- G7: 30분
- 케센에어: 2시간-> 30분
cf)
- 케센에어2: 20분(예정)
=> (인슐린 투여하는 1ㆍ2형 당뇨환우 입장에서) 무보정도 중요한데 그에 못지않게 warm-up 시간 단축되는 것도 유의미함. 이제 정말로 센스의 CGM 시장 침투 초입


04.02.202508:44
중동 및 북아프리카가 원래 당뇨병 유병률이 높다네요
Паказана 1 - 24 з 146
Увайдзіце, каб разблакаваць больш функцы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