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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WATCH(deal, news)
인수/합병/매각 딜 소식, 정책,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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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el creation dateJun 19,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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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4, 2024Latest posts in group "M&A WATCH(deal, news)"
19.02.202501:06
마스턴투자운용은 마스턴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 제98호로 보유 중인 두산타워의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한국투자증권을 결정했다.
두산타워는 채권단 관리에 들어간 두산그룹이 유동성 확보 차원에서 2020년 마스턴투자운용에 매각한 오피스·쇼핑몰 복합시설이다.
한국투자증권이 제시한 인수가액은 9000억원대 초반 선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445747
두산타워는 채권단 관리에 들어간 두산그룹이 유동성 확보 차원에서 2020년 마스턴투자운용에 매각한 오피스·쇼핑몰 복합시설이다.
한국투자증권이 제시한 인수가액은 9000억원대 초반 선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445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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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뉴(Snew) : 스타트업/벤처캐피탈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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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202505:47
런던베이글뮤지엄 매각설은 지난해부터 불거졌는데 여전히 매각 측과 인수 측이 몸값에 대한 이견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매각 측인 엘비엠은 기업가치로 3000억원대를 원하고 있다. 회사는 2023년 기준 매출액 360억원, 영업이익 126억원, 당기순이익 113억원을 올렸다.
엘비엠은 지난해 기준 상각전영업이익(EBITDA)으로 20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억원의 EBITDA를 기록해도 EV/EBITDA 기준 15배로 몸값이 높은 수준이다. 통상 식음료(F&B) 업종의 EBITDA 배수는 10~12배로, 한창 몸값이 비쌀 때 14~15배를 형성했다.
https://biz.chosun.com/stock/market_trend/2025/02/10/UUWXI7LWFZDW5H5IAULRWEB5VM/?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엘비엠은 지난해 기준 상각전영업이익(EBITDA)으로 20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억원의 EBITDA를 기록해도 EV/EBITDA 기준 15배로 몸값이 높은 수준이다. 통상 식음료(F&B) 업종의 EBITDA 배수는 10~12배로, 한창 몸값이 비쌀 때 14~15배를 형성했다.
https://biz.chosun.com/stock/market_trend/2025/02/10/UUWXI7LWFZDW5H5IAULRWEB5VM/?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06.02.202501:45
이번 사례는 여전업계 최초로 해외 신용등급 없이 순수 국내 신용등급(NICE신용평가/한국신용평가 기준 A+/Stable)만으로 성사된 해외 자금조달이라는 데에 의미가 있다. 조달 금리 역시 국내 회사채 발행 금리 수준으로 이뤄져 실익도 챙겼다는 것이 시장의 평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937530?sid=101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937530?sid=101
06.02.202501:10
대명소노그룹 지주사인 소노인터내셔널이 최대 5000억원 규모의 프리(pre)-IPO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증권사 두 곳을 대상으로 교환사채(EB)와 전자단기사채를 발행하기로 한 것이다. 소노인터내셔널은 빠르면 올해 하반기 중 기업공개(IPO)에 착수하기로 했는데, 이때 신주를 발행해 5000억원을 전액 상환한다는 계획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51638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51638
04.02.202523:08
HPSP의 대주주 크레센도에쿼티파트너스와 매각주관사 UBS는 연휴 직후 예비입찰을 실시해 MBK파트너스 등 약 5곳의 인수 적격후보(숏리스트)를 선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매각 측은 조만간 두 달 간의 실사를 거친 뒤 올 4월 본입찰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실사는 가상데이터룸(VDR)을 통해 이뤄질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446680?sid=101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446680?sid=101
04.02.202514:52
베센트 장관은 이날 기자들에게 "우리는 내년까지 국부펀드를 설립할 것"이라며 "미국의 자산 측면을 현금화하여 미국 국민에게 혜택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의 국부펀드는 연방준비제도나 재무부와는 별도로 운영될 예정이며 아직 이를 위한 자금 출처 등은 아직 불분명하다. 또한 국부펀드의 설립은 의회의 승인을 거쳐야 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23/0002352163?sid=104
미국의 국부펀드는 연방준비제도나 재무부와는 별도로 운영될 예정이며 아직 이를 위한 자금 출처 등은 아직 불분명하다. 또한 국부펀드의 설립은 의회의 승인을 거쳐야 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23/0002352163?sid=104
03.02.202507:58
매그나칩은 경북 구미 공장에서 TV, 스마트폰에 쓰이는 디스플레이구동칩(DDI), 차량용 전력반도체를 주력으로 생산하는 반도체 전문기업이다. 매각 측은 두 사업 중 DDI 사업 부문만 우선 매각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매그나칩 주가는 2022년 매각 당시 주당 30달러에 달했지만 최근 4달러 수준으로 급락했다. 시총 기준으로 2200억원에 불과하다. 경영권 프리미엄을 감안하면 인수 가격은 3000억~4000억원 수준으로 예상된다.
중국 기업으로의 매각이 사실상 막혀 있어 이번 매각에서도 국내 기업과 PEF를 대상으로 원매자 물색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가장 유력한 후보로는 LX그룹이 꼽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88434?sid=101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매그나칩 주가는 2022년 매각 당시 주당 30달러에 달했지만 최근 4달러 수준으로 급락했다. 시총 기준으로 2200억원에 불과하다. 경영권 프리미엄을 감안하면 인수 가격은 3000억~4000억원 수준으로 예상된다.
중국 기업으로의 매각이 사실상 막혀 있어 이번 매각에서도 국내 기업과 PEF를 대상으로 원매자 물색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가장 유력한 후보로는 LX그룹이 꼽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88434?sid=101
03.02.202507:57
송현인베스트먼트는 2012년 설립된 중견 VC로 그동안 파두, 클로버추얼패션, 쏘카, 대성하이텍, 한국토지신탁, 신영 등 다양한 기업에 투자해왔다. 하지만 최근 몇 년간 투자 환경이 악화하면서 신규 투자 확대가 어려워졌고, 무궁화신탁의 자본금 확충 실패가 겹치면서 경영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이었다.
어려운 가운데에도 송현인베스트먼트는 작년 7월 200억원 규모 ‘송현-바로 스마트워터 지역혁신 투자조합’ 펀드를 결성하면서 재도약에 성공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833926642043296&mediaCodeNo=257&OutLnkChk=Y
어려운 가운데에도 송현인베스트먼트는 작년 7월 200억원 규모 ‘송현-바로 스마트워터 지역혁신 투자조합’ 펀드를 결성하면서 재도약에 성공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833926642043296&mediaCodeNo=257&OutLnkChk=Y
31.01.202509:31
사모펀드(PEF) 운용사 스틱인베스트먼트가 SK그룹 계열사 티맵모빌리티로부터 서울공항리무진을 인수한다. 인수 금액은 580억원으로 정해졌다.
SK 측은 서울공항리무진과 함께 인수했던 ‘공항리무진’도 묶어서 매각하길 원했으나, 이는 이루지 못했다. 대부분의 노선이 서울 강남의 업무지구와 주요 상권을 관통하는 서울공항리무진과 달리 강남권을 지나는 노선이 별로 없는 공항리무진은 스틱이 보기에 매력적인 매물은 아니었을 것이라고 업계 관계자들은 해석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50187?sid=101
SK 측은 서울공항리무진과 함께 인수했던 ‘공항리무진’도 묶어서 매각하길 원했으나, 이는 이루지 못했다. 대부분의 노선이 서울 강남의 업무지구와 주요 상권을 관통하는 서울공항리무진과 달리 강남권을 지나는 노선이 별로 없는 공항리무진은 스틱이 보기에 매력적인 매물은 아니었을 것이라고 업계 관계자들은 해석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50187?sid=101
26.01.202503:18
업계에서는 이례적인 M&A라고 평가한다. LVMH가 탐내기에는 규모가 매우 작기 때문이다. 일본에서 운영되는 단 13개의 매장. 의도적으로 제한하는 판매량. 데님에 한정된 사업 영역. 이미지 관리를 위해 적극적으로 확대하지 않는 유통망. 캐피탈의 매출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LVMH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크지 않을 것으로 관측된다.
아이러니하게도 이런 점들이 LVMH의 인수를 결정짓는 핵심 요인이 됐다. LVMH는 마니아층이 확고한 ‘컬트 브랜드’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컬트 브랜드는 불황, 인플레이션(물가상승) 등과 상관없이 수요가 유지되는 명품만큼 많은 팬덤을 거느린다. 캐피탈 역시 고객이 자신의 정체성을 브랜드와 연결시킬 만큼 충성도가 높은 것으로 유명하다. LVMH가 ‘일본의 작고 소소한 브랜드’에 꽂힌 이유다.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501158959b
아이러니하게도 이런 점들이 LVMH의 인수를 결정짓는 핵심 요인이 됐다. LVMH는 마니아층이 확고한 ‘컬트 브랜드’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컬트 브랜드는 불황, 인플레이션(물가상승) 등과 상관없이 수요가 유지되는 명품만큼 많은 팬덤을 거느린다. 캐피탈 역시 고객이 자신의 정체성을 브랜드와 연결시킬 만큼 충성도가 높은 것으로 유명하다. LVMH가 ‘일본의 작고 소소한 브랜드’에 꽂힌 이유다.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501158959b
25.01.202508:56
CVC캐피탈파트너스가 국내 컬러렌즈 1위 브랜드 오렌즈를 인수한다. 지난해 9월 국내 피부미용 의료기기 업체 파마리서치에 2000억원을 투자한 이후 K-뷰티 산업에 활발한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430338?sid=101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430338?sid=101
24.01.202500:35
이번 인수는 소시어스의 이병국 대표가 추진했다. 산업은행에서 인수합병(M&A) 업무를 했던 이 대표는 2004년 사모펀드 소시어스를 설립했다. 2018년 웰투시인베스트먼트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HSD엔진(현 한화엔진)을, 2020년에는 유압회사 모트롤(현 두산모트롤, MNC솔루션)을 인수했고, 2022년에는 에어인천을 사들이며 항공 화물 시장에 진출했다. 이 대표는 “코로나 19 항공 물류 산업이 성장하는 것을 직접 눈으로 보며, 물류 산업의 패러다임이 바뀌는 것에 확신을 가진 뒤 성장 가능성을 보고 인수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17015?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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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뉴(Snew) : 스타트업/벤처캐피탈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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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1.202500:34
신협중앙회는 총 3000억원 규모 PEF·VC 출자사업을 뷰티 콘테스트 방식으로 진행하는 방향을 조율 중이다. 현재 내부 논의 마무리 단계로, 이르면 내달 초 출자사업 공고를 낼 예정이다.
3000억원 규모 출자 사업은 중형·소형 PE 2개 부문과 VC 1개 부문에서 각 3개사씩 총 9개사를 선발할 계획이다. 부문별 배정 금액은 중형 PE 부문에 각 500억원씩 1500억, 소형 PE 부문 300억씩 900억이다. VC 부문 3개사는 200억씩 총 600억원이 배정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931223?sid=101
3000억원 규모 출자 사업은 중형·소형 PE 2개 부문과 VC 1개 부문에서 각 3개사씩 총 9개사를 선발할 계획이다. 부문별 배정 금액은 중형 PE 부문에 각 500억원씩 1500억, 소형 PE 부문 300억씩 900억이다. VC 부문 3개사는 200억씩 총 600억원이 배정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931223?sid=101
23.01.202509:34
HS효성첨단소재는 타이어 스틸 코드 사업 부문을 떼어내 매각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스틸코드 부문의 2023년 연간 매출은 약 8600억원(6억달러), 상각전영업이익(EBITDA)는 1400억원 수준이다. 이를 고려한 몸값은 1조5000억원 내외로 추산된다. 매각 측은 내달 말 예비입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공개매각에 착수할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86172?sid=101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86172?sid=101
23.01.202506:25
대명소노그룹은 티웨이와 에어프레미아의 경영권을 차례로 확보한 다음 두 회사를 합병해 새로운 항공사를 출범할 계획이다. 국내·아시아 등 중단거리 노선 위주의 티웨이와 유럽·미주 장거리 노선을 중심으로 하는 에어프레미아를 결합해 '하이브리드 항공사'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티웨이항공과 에어프레미아의 중복 노선이 없다는 점을 통해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 구축과 외형적 성장까지 이룰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62954?sid=101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62954?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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