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이누 관련 토큰을 솔라나에서 사지 마세요.
어제에 이어 시바이누 사태에 대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어제 내용을 보지 못한 분들을 위해 간략히 정리하자면, 시바이누 창립자이자 커뮤니티 내 영향력이 큰 사이토시의 토큰이 누군가에 의해 출시되었고, 이후 이 토큰의 50%가 사이토시에게 보내졌습니다. 사이토시는 해당 물량을 소각하고 공식 토큰으로 인정하면서 이번 사태가 시작되었습니다.
"사이토시가 이후 몇 개의 토큰을 추가로 생성하고 이를 솔팜 했다는 소문에 대해서는 여기서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아무튼 사이토시의 CTO 토큰 출시 후, 시바이누 소셜 미디어 담당자인 LC가 본인의 토큰도 만들어 달라고 요구하고, 사이토시에 대한 열등감을 드러내면서 사건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LC는 자신의 토큰을 생성한 뒤, "시바이누 공식 계정 관리자"라는 직위를 이용해 시바이누 공식 트위터를 계속 활용하며 자신의 토큰을 홍보했습니다. 그러나 이 토큰의 가격은 러그 수준으로 하락했고, 이로 인해 문제가 더욱 커졌습니다.
Kaal의 방금 올라온 트윗을 보면, 팀 내부에서도 불화가 시작된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LC나 사이토시나 결국 다를 것 없는 사람들입니다.
사이토시는 어제 트위터 스페이스까지 열어 자신의 토큰을 홍보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