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닛, 임원·주요주주 일부 보유주식 블록딜 매각 공시 및 백승욱 의장·서범석 대표 주식 장내매수 공시 설명>
● 루닛은 회사 임원 및 주요주주 7인이 보유한 주식 중 일부(총 380,334주)를 블록딜(시간 외 대량매매) 방식으로 미국계 롱펀드(Long Fund) 운용사에 매각했다고 18일 공시했습니다.
● 해당 임원 중 일부는 지난 2023년 11월 회사가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해 단행한 2,002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 참여 과정에서 청약자금 마련을 위한 고금리 대출을 받은 바 있습니다. 이번 주식 매도는 이같은 대출금 상환 등을 위한 것이며, 특히 공동창업자의 경우 각각 보유 지분의 10% 미만의 주식만 매도하였습니다.
● 이번 매도에 따라 해당 임원 및 주요주주 7인이 보유한 루닛 지분은 11.56%에서 10.24%로 감소했으나, 이는 회사의 대규모 자금 조달 계획에 임원 및 관계자들이 적극 동참한 데 따른 대출금 상환 등 개인적인 사유에 의한 것일 뿐, 회사의 성장성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 해당 임원들은 현재 회사의 사업부별 책임자로서 성실히 근무하고 있으며, 임직원 육성·관리와 매출 향상, 사업영역 확대 등에서 뚜렷한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또한 해당 임원을 필두로 한 사업부별 연구개발(R&D) 강화, 차세대 신제품 개발, 글로벌 진출 확장도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어 향후 회사의 성장성은 더욱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 특히 이번 매각 주식은 회사의 주가 상승을 기대한 미국계 롱펀드에서 전량 인수한 만큼, 장기적인 투자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 이어 루닛은 백승욱 이사회 의장과 서범석 대표이사가 총 6억원 규모의 회사 주식 7,747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공시했습니다.
● 백 의장은 지난 2013년 루닛을 창업한 설립자이고, 서 대표는 지난 2016년 루닛에 합류한 이후 2018년부터 대표이사직을 맡아 회사를 성장시킨 주역이란 점에서, 이번 주식 매수는 회사의 성장이 지속될 것이란 강한 믿음에서 나온 결과라 할 수 있습니다.
● 또한 이번 주식 매수는 최근 일부 임원이 보유한 주식의 일부를 미국계 롱펀드(Long Fund) 운용사에 블록딜(시간 외 대량매매)한 것에 대해, 주주분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혹여나 있을 수 있는 주가 하락에 적극 대응하는 차원에서 장내 매수를 결정한 것입니다.
●앞으로도 루닛은 회사를 믿고 투자해주신 주주님들의 지지와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