Мир сегодня с "Юрий Подоляк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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Лёха в Short’ах Long’уе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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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23.02.202522:44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피로에는 장사 없다=

* 전주말 미국 증시가 많이 흔들렸습니다(S&P500 -1.7%).

* 반도체, 빅테크뿐 아니라 소프트웨어와 경기 소비재 등 폭넓게 주가가 하락했습니다.

* 관세에 따른 소비 둔화와 연방정부 공무원들 해고 우려 때문입니다.

* 2월 미시건대 소비심리 조사에서 미국 장기 인플레 기대(3.5%)가 95/4월 이후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얼마전 예비치 결과와 다르지 않습니다.

* 시장이 놀랬던 것은 2월 제조업 PMI는 좋았지만(51.6), 서비스 PMI가 25개월 만에 기준선(50)을 하회한 것이었습니다(49.7).

* 관세 부과에 앞서 재고를 축적하고 있는 제조업체보다 향후 관세 부담을 감내해야 하는 서비스업들과 소비자들의 막역한 부담이 반영된 것입니다.

* 스태그플레이션을 우려한다고 하지만, 미국 10년 국채금리는 전주말 -7bp 넘게 하락했습니다(4.43%).

* 2018~19년에도 관세 영향은 인플레보다 수요 위축으로 나타났습니다. 하반기 연준은 다시 금리를 내려야할 지 모릅니다.

* 그런데도 미국 주가가 급락한 것은 경기보다, 미국 주가가 싸지 않기 때문입니다. S&P500은 지난 2년간 40% 넘게 올랐습니다.

* 게다가 당장은 미국보다 유럽에서는 더 좋은 소식이 들려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 독일 총선 후 채무 규제가 완화되거나(재정 확대), 안보보장을 댓가로 종전 협상이 진행된다면, 유럽 경제와 증시 매력은 좀더 높아질 수 있습니다.

* 하지만 유럽의 장기 성장 여력은 한계가 있습니다. 미국 예외주의라는 장기 관점이 변할 정도는 아닙니다.

* 상반기 미국 주가는 울퉁불퉁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국 경제가 나빠서가 아니라 피곤해서 입니다. 대신 하반기를 내다본다면 기회일 것으로 보입니다.

활기찬 한 주 되십시오.
https://t.me/huhjae
10.02.202522:55
■ Global ETF Daily & News ■ (2025/02/11)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XME(+3.8%), UNG(+3.7%), XOP(+3.6%), SLX(+3.4%), KWEB(+3.3%)
* Losers: JETS(-1.2%), TUR(-1.2%), IBB(-1.1%), IAI(-1.0%), XSD(-1.0%)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CQQQ(+10.2%), COPX(+9.8%), KWEB(+8.4%), CHIQ(+7.4%), XME(+6.3%)
* Losers: EIDO(-3.8%), MOAT(-3.0%), PALL(-2.7%), XSD(-1.7%), ITB(-1.2%)

▶️ 52 Week High

UFO(+4.1%), HACK(+2.1%), CIBR(+1.8%), SKYY(+1.7%), GLD(+1.7%)

▶️ 52 Week Low

EIDO(-0.6%),

* 상승 ETF 키워드: CHINA, GOLD, CHINA TECHNOLOGY
* 하락 ETF 키워드: BIOTECH, INDONESIA, SEMI, FINANCIAL

♣️ News

"[FT] Chinese EV leader BYD to offer ‘God’s Eye’ self-driving system on all models

- BYD가 자사 전 모델에 ‘God’s Eye’ 자율주행 시스템을 탑재할 계획.
- 해당 시스템은 BYD가 자체 개발했으며, 원격 주차 및 자율 추월 기능을 포함.
- Rmb70,000($9,600) 수준의 저가 모델인 Seagull에도 적용될 예정.
- BYD 창립자 왕촨푸는 “자율주행이 모두를 위한 시대를 시작했다”고 언급
- 자율주행 보조 시스템은 안전벨트 및 에어백처럼 필수적인 도구가 될 것이라고 강조함

- BYD는 중국 최대 EV 제조사로, 수직 계열화된 공급망을 활용해 다양한 저가 EV를 제공하며 성장해옴
- 하지만, 자율주행 기술 개발 속도가 느린 점이 오랜 약점으로 지적돼 왔음.
- 자율주행 기술 업데이트 기대감으로 BYD의 홍콩 증시 주가가 지난주 5거래일 동안 21% 급등
- S&P Global Mobility 애널리스트 루다오콴은 Rmb150,000 이하 차량의 자율주행 시장 공백을 BYD가 메웠다고 평가
- BYD는 하드웨어 및 스마트 주행 기능에서 경쟁사를 앞서고 있으며, 비용 최적화에 강점을 가진 만큼 자체 자율주행 기술 개발도 자연스러운 행보라고 분석함

- 2023년 레벨 2 자율주행 기능을 갖춘 차량이 중국 시장에서 8.5%를 차지했음.
- 중국 소비자는 차량 내 첨단 기술에 대한 지불 의사가 글로벌 평균보다 높음
- EY 조사에 따르면, 중국 EV 소비자의 39%만이 차량 내 연결 서비스의 비용을 문제로 인식, 유럽(45%)·미국(47%)보다 낮음
- 테슬라는 ""완전 자율주행"" 소프트웨어의 중국 승인을 추진 중
- BYD는 Geely, Great Wall Motor, Leapmotor 등과 함께 AI 스타트업 DeepSeek의 기술을 차량에 통합하는 방안을 모색 중
- DeepSeek은 지난달 미국의 AI 우위를 뒤집은 기업으로 평가, 중국 완성차 업체들이 차량 내 음성 명령 등 강력한 기능을 추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 UBS 애널리스트 폴 공은 ""중국 자동차 업계의 지능화 혁신이 장기적으로 시장을 선도하고, 대중화될 것""이라고 전망
https://www.ft.com/content/ef36aff7-6be4-4cb5-9928-33beabf6c443#myft:my-news:page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3Ex7veJ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06.02.202522:59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총성이 잠시 멈춘 후=

* 주초 트럼프 관세 전쟁에 따른 주가 하락, 달러 강세, 단기금리 상승, 금가격 상승, 가상자산 급락세는 진정되었습니다.

* KOSPI도 중국 DeepSeek 충격과 멕시코/캐나다 관세 부과 즉, 설 연휴 전 수준을 회복했습니다.

* 충격이 진정되는 과정에서 증시 내부적인 흐름이 달라졌습니다.

* 1) 연초 이후 강했고, 설 연휴 이후에도 강세를 이어간 산업은 조선/미디어/SW입니다.

* 2) 반면 연초 강했지만, 설 연휴 후 약해진 산업은 에너지/기계/상사/운송/반도체입니다. 수출과 글로벌 경기에 민감한 산업들입니다.

* 3) 연초에는 부진했지만, 설 연휴 후 주가가 강해진 산업은 필수소비/유통/보험입니다. 내수 산업들입니다.

* 4) 연초 이후에도, 설 연휴 후에도 약한 산업은 철강/화학/비철/자동차/IT가전입니다.

* 수출과 교역, 경기에 민감한 산업들보다 내수형이면서 경기에 덜 민감한 산업들이 강해진 것입니다.

* 배터리와 반도체 주가가 조금 나아졌지만, 시장을 끌어갈만큼은 아닙니다. 관세 총성이 잠시 멈추었을 뿐 끝난 것은 아닙니다.

* 국내 주식시장 상방이 높아지는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시장(베타)보다 종목(알파)에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 그러나보니 수출에서는 중간재보다 최종 소비재(음식료 등)가 낫고, 해외 여건에 크게 구여받지 않고 독자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산업들이 더 돋보이는 것으로 판단됩니다(SW,미디어 등).

길이 미끄럽습니다.
안전에 유의 하십시오.
https://t.me/huhjae
04.02.202506:58
안녕하세요, 유진투자증권 강송철입니다. ETF 전략 자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많이 오른 미국, 많이 빠진 중국, 한국 (25/2/4일)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52주 신고가 ETF: 금, 현금(cash)

- 연초 이후 한 달간 가장 많이 오른 자산은 금. 금과 유럽주식 다음으로 성과가 좋은 자산은 KOSPI
- 미국 30년 국채 금리 이전 고점 수준(5%)에서 추가 상승 제한
- 금리 고점 부근 지나고 있다면 동반으로 올랐던 달러의 peak 가능성도 생각
- 미국이 여전히 글로벌 증시 상승 주도하지만, 밸류에이션이 싸지 않고, 연말 자금 유입 급증에 따른 쏠림 우려 존재
- 관세 불확실성에도, 많이 빠진 중국이나, 한국으로도 조금 분산할 필요. 중국 주식 배당수익률 국채 금리 크게 상회
- 한국도 KOSPI 2,400p 하회 시 하방 지지 가능성. 추가 하락 시 커버드콜 전략(ETF)도 투자할 수 있는 선택지 중 하나

자료 URL) https://bit.ly/4hz0MPM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28.01.202506:02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DeepSeek=

* 지난 주말 WSJ를 통해 공개된 중국 AI 스타트업 DeepSeek의 R1 모델 성과가 저희 연휴 기간을 모질게 흔들어 놓았습니다.

* DeepSeek사는 중국 Liang Wenfeng(85년생)이 설립한 High Flyer라는 헤지펀드 자회사로, AI를 통한 금융 트레이딩에 특화된 회사입니다.

*WSJ는 AI 성과를 평가하는 Chatbot Arena의 결과를 공개했는데, 이것이 기폭제였습니다. 구글 제미나이가 1위였습니다.

* 그런데 DeepSeek가 대단했습니다. 동사가 12월에 개발한 V3 모델과 지난주 공개한 R1 모델이 Top 10에 포함되었고, Open AI가 개발한 01만큼의 성능을 보였습니다.

* 충격적인 사실은 동사가 엔비디아의 저사양 모델 H800을 가지고, 단 2개월 만에, 560만 달러의 저 비용으로 이것을 해냈다는 것입니다(Open AI GPT 4모델 개발 비용은 1억 달러).

* AI개발을 위해 천문학적인 비용이 들고, 이는 미국 빅테크들 이외 대안이 없다는 통념을 단숨에 무너뜨렸습니다. 미국 AI붐과 그 수혜주들의 버블 붕괴 가능성이 제기하기도 했습니다.

* 물론 대체적인 의견은 전일 AI 주식들(엔비디아 등 반도체)의 급락이 과도하다는 것입니다(엔비디아 -17%, 버티브 -30% 등).

* 논리는 DeepSeek 혁신 사례가 AI투자 비용을 낮춰, AI 사용 범위를 넓히고 확산시키는데 기여할 수 있고, 이는 반도체 수요를 늘릴 것이라는 것입니다.

* 실제로 엔비디아 젠슨황 CEO도 DeekSeek 모델 결과를 높게 평가하며, 궁극적으로 GPU 수요를 늘릴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 반도체와 AI 인프라 업체들을 제외하면, 전일 미국 주가 하락이 패닉은 아니었습니다(소프트웨어 업체 주가 상승, 애플/메타 상승).

* 여기서 확실한 것은 1) 중국이 더 효율적이긴 했으나, 미국과 중국간 AI 경쟁은 더 치열해질 수밖에 없다는 점과

* 2) 그동안 빅테크가 독점하다시피했던 AI 개발에 신생업체들이 뛰어들 수 있는 여지를 보여주었고,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것이라는 점입니다.

* 물론 엔비디아의 독보적인 위치에 대한 의구심은 생기겠지만, 과잉 경쟁은 버블 붕괴에서 나타나는 현상이라기 보다, 버블이 형성되어 가는 과정 중에 나오는 현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결국 미국 주가가 비싸고, 엔비디아 등 일부에 집중된 부작용입니다. 공포에 따른 주식 매도보다 S&P 493에 대한 투자가 더 낫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평안한 연휴 되십시오.
https://t.me/huhjae
21.01.202522:44
• Check : 항공우주/방산(XAR) +5%, 글로벌 항공(JETS) +2.4%

■ Global ETF Daily & News ■ (2025/01/22)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XAR(+4.7%), URA(+4.1%), WEAT(+3.8%), ROBO(+3.2%), ARKK(+3.2%)
* Losers: UNG(-3.6%), TAN(-2.1%), USO(-1.6%), UUP(-1.3%), XOP(-1.2%)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ARKK(+9.0%), BLOK(+9.0%), BOTZ(+7.9%), IAI(+7.8%), XSD(+7.6%)
* Losers: UNG(-3.6%), UUP(-1.1%), UGA(-1.1%), TAN(-0.8%), USO(-0.7%)

▶️ 52 Week High

XAR(+4.7%), ROBO(+3.2%), JETS(+2.4%), IHI(+2.0%), EMLP(+1.9%)

▶️ 52 Week Low

BDRY(-1.9%),

* 상승 ETF 키워드: ROBOTICS, AEROSPACE, BIOTECH, SEMI, MLP
* 하락 ETF 키워드: OIL, CLEAN ENERGY, SOLAR, DOLLAR

♣️ News

"[WSJ] Why Apple Stock Is Down 4% Today

- Counterpoint Research에 따르면, 12월 종료 분기 동안 중국에서 iPhone 판매량이 전년 대비 18% 감소했음
- Huawei는 같은 기간 동안 스마트폰 판매량이 15.5% 증가하며 Apple의 감소분을 상당 부분 흡수한 것으로 나타났음
- IDC 보고서에 따르면, Apple의 글로벌 iPhone 판매량도 같은 분기 동안 전년 대비 4.1% 감소
- Jefferies의 Edison Lee 애널리스트는 iPhone 수요 약화 우려가 현실화되었다며 Apple 주식을 '언더퍼폼(Underperform)'으로 하향 조정
- JPMorgan의 Samik Chatterjee는 AI 기능의 효과가 제한적이라며 Apple 주식 목표가를 하향 조정했음
- 현재 iPhone 사이클에 대한 우려로 Apple 시가총액은 연초 이후 12% 이상 감소, 작년 말 약 4조 달러에 근접했던 시점에서 크게 후퇴했음
- 올해 들어 Apple은 주요 기술주 중 유일하게 주가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음
https://www.wsj.com/livecoverage/stock-market-today-dow-sp500-nasdaq-live-01-21-2025/card/heard-on-the-street-apple-dented-further-by-iphone-worries-zkuETbJOPYvQJQ2hdRU2?mod=lctimeline_finance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3WrUQQk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17.02.202522:55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마윈=

* 어제 중국에서 시진핑 주석이 주재하는 민영기업심포지엄(좌담회)이 있었습니다.

* 단연 화제는 2021년 이후 공개석상에서 사라졌던 알리바바 창업주 마윈이 참석한 사실이었습니다.

* 알리바바와 마윈은 2021년 중국 정부와의 갈등으로 사실상 희생되었고, 이후 중국 증시도 오랫동안 부진했습니다.

* 2023년 이후 중국 정부는 몇 차례 민간기업들에게 부드러운 제스처를 보이기는 했습니다. 그래도 이번의 의미는 다릅니다.

* DeepSeek로 인해 중국 정부가 AI 등 미국과의 기술개발에 있어 민간의 중요성을 인정하는 계기가 되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 AI개발과 클라우드 등 Tech 혁신에 있어 알리바바를 언제까지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 부채 부담으로 대규모 수요진작 정책에 소극적일 수밖에 없는 중국 정부 입장에서 AI 개발은 고령화, 인력부족 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묘안입니다.

* 물론 민간기업들이 이러한 중국 정부의 변화를 얼마나 받아들일지는 의문입니다.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

* 하지만 DeepSeek 이후 알리바바, BYD 등 중국 대표 기술주들과 항셍테크지수는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1/24일 이후 항셍테크 +18%, 알리바바 +39.9%, 나스닥 +0.4%).

* 공교롭게도 M7 행보가 주춤하는 사이 오랫동안 투자자들의 관심에서 벌어졌던 중국 Tech가 돌아오고 있는 것입니다.

* 세상을 다 흔들어 놓을 것만 같았던 트럼프 취임 이후 오히려 미국의 예외주의와 트럼프 트레이드 강도가 오히려 주춤해졌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https://t.me/huhjae
09.02.202522:46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끝나지 않은 관세 전쟁=

* 1월 미국 고용보고서는 뚜렷한 신호를 주지는 못했습니다.

* 1월 신규 일자리수가 14.3만건 늘어 예상을 하회했습니다(2024년 월 평균 16.6만건).

* 그러나 산불화재와 날씨 영향으로 노동공급이 줄었습니다.

* 실업률은 4.0%으로 떨어졌고, 시간당임금 상승률은 0.5%mom로 높아졌습니다. 미국 국채금리가 오른 이유입니다(10년 +5.9bp)

* 시장의 관심은 관세와 인플레였습니다.

* 미시건대 소비심리지수는 관세 우려 속에 2개월째 하락했습니다(12월 74, 1월 71.1, 2월 67.8).

* 특히 향후 1년뒤 인플레 기대는 지난해 12월 2.8%에서 1월 3.3%, 2월 4.3%로, 2개월 만에 1.5%p가 상승했습니다.

* 1~2개월 만에 인플레 기대가 이렇게 급등하는 경우는 유가가 급등했던 사례를 제외하면 매우 이례적입니다.

* 여기에 트럼프 대통령은 금주 상호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예고했습니다.

* 미국 자동차/모토싸이클에 관세를 부과하고 있는 유럽/인도 등이 1차적인 목표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 상호관세는 보편관세와는 다릅니다. 미국 제품에 관세를 부과한 만큼 되돌려준다는 의미인데, 협상의 여지를 남긴 것입니다.

* 그럼에도, 1) 올해 상반기 동안 트럼프 관세 분쟁은 지속될 것이라는 점과 2) 기업들에 비해 소비자들의 인플레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는 점은 분명합니다.

* 트럼프 대통령이 경기와 물가 안정을 포기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하반기에 기회가 있을 것입니다.

* 그러나 미국 등 글로벌 증시가 관세 영향을 100% 반영하지는 않았습니다. 상반기 변동성을 이용해 하반기를 노릴 필요가 있습니다.

건강 유의 하십시오
https://t.me/huhjae
05.02.202522:55
• Check : 미 10년 금리 4.42%, TLT +1.7%

■ Global ETF Daily & News ■ (2025/02/06)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NG(+3.8%), IBB(+2.5%), GDX(+2.5%), XSD(+2.4%), SMH(+2.3%)
* Losers: CHIQ(-3.1%), KWEB(-2.0%), UGA(-2.0%), USO(-1.8%), ASHR(-1.8%)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GDX(+8.3%), SLV(+4.8%), ECH(+4.3%), XSD(+4.0%), GLD(+3.9%)
* Losers: IYT(-3.7%), TUR(-3.7%), USO(-2.2%), GREK(-2.2%), MOO(-2.1%)

▶️ 52 Week High

MLPA(+1.4%), SPMO(+1.3%), GLDM(+0.7%), OUNZ(+0.6%), GLD(+0.6%)

▶️ 52 Week Low

없음

* 상승 ETF 키워드: GOLD, SEMI, BIOTECH, TREASURY, TECHNOLOGY
* 하락 ETF 키워드: CHINA, OIL, AGRIBUSINESS, HONG KONG

♣️ News

"[FT] Wall Street bets Tesla’s 2025 sales will miss Elon Musk’s target (1/27일)

- 월가 은행들은 테슬라의 올해 차량 판매량이 일론 머스크의 목표치를 밑돌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 FactSet이 집계한 애널리스트 전망에 따르면, 테슬라는 2025년 207만 대를 판매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전년 대비 16% 증가한 수치이나, 머스크가 작년 10월 제시한 20~30% 성장 전망보다 낮음
- 2024년 테슬라는 2011년 이후 첫 판매 감소를 기록, 올해 성장 전망은 이전 2년간의 연평균 성장률(약 40%)에도 미치지 못함

- 트럼프 대통령이 바이든 행정부의 친환경 정책을 폐지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며, EV(전기차) 시장 지원 축소 가능성이 커짐
- 트럼프는 지난주 행정 명령을 통해 ""불공정한 보조금과 기타 시장 왜곡 요소 제거""를 검토하겠다고 발표
-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 애덤 조나스는 ""트럼프 2.0의 EV 인센티브 반대가 2025년 판매량 전망에 타격을 줬다""고 평가

- 테슬라는 트럼프가 EV 구매자에 대한 $7,500 세액공제를 철폐할 경우 큰 타격을 받을 전망, 바클레이즈 애널리스트 댄 레비는 테슬라의 미국 판매량 중 약 3분의 2가 해당 세금 혜택을 받고 있다고 분석
- EV 보조금 변경은 2026년부터 시행될 가능성이 높으며, 일부 애널리스트들은 2025년 하반기에 보조금 폐지 전 구매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함.

- 일부는 해당 수요가 이미 테슬라 판매를 늘리고 있다고 생각. BNP 파리바 엑산은 2025년 테슬라의 판매량 증가율이 12%에 그칠 수도 있다고 전망함
- 또한 조나스에 따르면 테슬라 투자자들은 EV 시장의 성장 둔화, 중국 업체와의 경쟁 심화, 사이버트럭 판매 둔화 등을 우려하고 있음
- 2024년 미국 EV 판매 비중은 8%로, 2023년 7.6%에서 소폭 증가했으나, 높은 가격과 신차 부족으로 인해 전체 성장세가 둔화됨

- 여기에 트럼프의 중국 무역 정책이 테슬라의 두 번째로 큰 시장인 중국과의 긴장을 심화시킬 가능성이 있음
- 머스크의 트럼프 공개 지지 및 영국, 이탈리아, 독일 정치 개입은 일부 소비자들의 반감을 불러일으켰을 가능성이 있음
- 유럽자동차공업협회(Acea)에 따르면, 2024년 테슬라의 유럽 내 EV 판매량이 전년 대비 13% 감소
- EV 구매 조언 사이트 *Electrifying.com*의 설립자 지니 버클리는 ""테슬라는 여전히 시장 리더이지만, 소비자들의 관심이 줄어들고 있다""고 평가함
- 테슬라의 노후화된 제품 포트폴리오도 투자자들의 우려 요인 중 하나임
- 2020년 모델 Y 이후 출시된 신차는 사이버트럭뿐이며, 가격은 $82,000부터 시작, 분기별 판매량은 9,000~12,000대 수준에 그침
- 올해 테슬라는 모델 Y를 개편할 예정이지만, 지난해 공개적으로 철회한 $25,000 가격대의 모델 2(NV91) 개발 계획과 관련해 구체적인 발표가 없음
- 일부 애널리스트들은 올해 중간 단계 모델인 ""모델 2.5""가 발표될 가능성을 제기
- 머스크는 장기적으로 테슬라의 연간 판매량이 2,000만 대를 넘을 것이라 예측했으나, RBC 캐피털 마켓의 애널리스트 톰 나라얀은 최대 600만 대에 그칠 것으로 전망

- 판매 성장 둔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애널리스트들은 테슬라의 AI 기술 전환이 향후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평가함
- 머스크는 AI 기술 발전을 활용해 완전 자율주행 로보택시를 구축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있음
- RBC 애널리스트 나라얀은 테슬라의 미래 매출원이 반자율주행 소프트웨어에서 나올 것으로 예상
- 테슬라는 *휴머노이드 로봇*을 개발 중이며, 머스크는 이를 ""역사상 가장 큰 제품""이라고 언급하며, 현재 $1.3조의 시가총액을 $25조까지 끌어올릴 것으로 전망함
- Wedbush 애널리스트 다니엘 아이브스는 ""트럼프 행정부의 규제 완화가 테슬라의 주가 가치를 높일 것""이라며, 자율주행차 개발 일정이 가속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
- 아이브스는 ""트럼프 행정부는 EV 배출 기준 완화 및 세금 공제 철폐에 초점을 맞출 것이지만, AI 혁신 촉진이 테슬라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분석
https://www.ft.com/content/027aa119-3427-4dac-a36a-1752bd423470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gtdeiX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03.02.202522:55
• Check : 트럼프, 캐나다, 멕시코와 관세 부과 1달 유예 합의

• 미국 증시 낙폭 축소, 달러 상승 축소. 멕시코(EWW) +2.5%. 금 상승 지속

■ Global ETF Daily & News ■ (2025/02/04)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NG(+8.0%), EWW(+2.5%), UGA(+2.3%), GDX(+1.5%), AMLP(+1.4%)
* Losers: GREK(-3.4%), KRBN(-2.8%), PBW(-2.7%), ITB(-2.6%), QCLN(-2.5%)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GDX(+5.9%), PALL(+5.2%), BLOK(+5.1%), WEAT(+4.8%), SLV(+4.4%)
* Losers: ITB(-6.3%), IYT(-5.8%), GREK(-4.5%), LIT(-3.4%), OIH(-3.2%)

▶️ 52 Week High

GLDM(+0.6%), BAR(+0.6%), IAU(+0.6%), SGOL(+0.6%), GLD(+0.5%)

▶️ 52 Week Low

MJ(-2.8%), PBD(-2.4%), YOLO(-1.5%), CNBS(-1.1%), FXC(-0.2%)

* 상승 ETF 키워드: GOLD, NATURAL GAS, BOND, WHEAT, TREASURY
* 하락 ETF 키워드: HOME, OIL, CLEAN ENERGY, LITHIUM

♣️ News

"[WSJ] China Has Gotten Off Lightly on Tariffs—for Now

-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산 수입품에 추가 10% 관세 부과를 결정했으나, 이는 시작에 불과하다는 평가가 많음
- 중국은 여전히 트럼프 행정부의 주요 무역 타겟,
- 이미 글로벌 제조업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AI 및 첨단 기술 분야에서 미국의 지배력을 위협하기 위해 경쟁을 가속화하고 있음
- 트럼프의 대선 공약 중 하나는 중국에 60% 이상의 고율 관세 부과였으며, 이번 조치는 향후 추가 인상의 전초전으로 해석됨

- 4월 1일 미국 정부 기관들이 무역적자 원인 및 국가안보 영향 보고서를 제출할 예정이며, 중국을 겨냥한 추가 조치가 나올 수 있음
- 2024년 중국의 대미 무역수지 흑자는 3,600억 달러로 2018년 대비 23% 증가했으며, 중국의 전체 무역수지 흑자는 작년 1조 달러에 근접. 2018년의 3배
- 특히 중국 경제는 부동산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을 보완하기 위해 제조업 활성화 정책을 추진하면서 수출 의존도가 높은 상황

- 트럼프의 대중 무역전쟁 목표가 협상인지, 완전한 경제적 단절(디커플링)인지 불분명함. 국무장관 마르코 루비오 등 중국 강경파들은 디커플링을 지지
- 하지만 장기적인 무역전쟁을 피하기 위해 협상이 양측에 이익이 될 가능성이 있음.
- 싱가포르은행 만수르 모히우딘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트럼프는 주식시장 변동에 민감하고, 중국 정부는 위안화의 불안정한 움직임을 우려하고 있어 협상의 동인이 될 수 있다고 예상

- 로리 그린 TSLombard 수석 중국 이코노미스트는 트럼프가 시진핑과 협상할 의향이 있음을 시사, 완전한 디커플링이 목표는 아닐 가능성을 제기
- 트럼프는 협상 국면에 들어선 듯하며, 시진핑에게 큰 압박을 가하지 않고 있음. 중국은 WTO 제소를 추진했으나, 보복 관세 등 즉각적인 대응 조치는 내놓지 않음
- 한편 중국 상무부는 ""솔직한 대화""를 촉구하는 입장을 발표. WSJ 보도에 따르면, 중국은 협상을 준비 중이며, 초기 제안으로
- 펜타닐 관련 무역 단속 강화, 2020년 미국산 제품 구매 확대 계획 부활, 배터리 제조 등 핵심 산업에서 대미 투자 확대를 검토하고 있음
- 하지만 협상에는 큰 장애물이 존재. 중국은 반도체 등 첨단 기술에 대한 미국의 수출 통제 완화를 요구할 가능성이 큼
- 미국은 단순한 중국의 미국산 제품 구매 약속에 만족하지 않을 것이며, 중국이 이전 구매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전례가 있음
- 트럼프는 시진핑에게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지원을 요구할 가능성이 있으며, 협상이 지정학적 이슈(대만 문제 등)로 확장될 가능성도 있음

- 많은 경제학자들은 중국에 대한 고율 관세 가능성을 여전히 높게 보고 있음. 일부는 평균 관세율이 30~40% 수준에 이를 것으로 예상,
- UBS의 왕타오 이코노미스트는 연말까지 중국산 제품 일부에 60% 관세가 부과될 것이라 전망. 이에 따라 중국 경제 성장률이 2024년 5%에서 2025년 4%로 둔화될 것으로 예상
- 다만 추가 관세의 시행 시기와 규모에 대한 불확실성이 여전히 크다고 평가
https://www.wsj.com/world/china/china-has-gotten-off-lightly-on-tariffsfor-now-b95923ef?st=XksBTr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gyGF3q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23.01.2025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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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트럼프 시대 M7=

* 화려했던 M7주가는 지난 크리스마스 이후로는 사실상 정체 국면입니다.

* 올해 M7 이익 증가율은 좋지만, 지난 2년에 비해 나머지 미국 493개 업체들 이익 증가율과의 격차는 줄어들 공산이 큽니다.

* 이익에 대한 역기저효과가 있고, 감세 등 트럼프 정책에 대한 수혜가 대기업보다 중소기업이 더 크기 때문입니다.

* 향후 M7의 향방을 결정짓는 요인들 중 하나는 금리입니다.

* 흥미로운 점은 지난해 중반 이후 금리와 M7의 방향성이 같아진 사실입니다.

* 예전에는 금리가 하락할 때 Valuation이 높은 M7 주가가 괜찮았다면, 지난 여름 이후로는 금리가 오를 때 M7 주가가 강했습니다.

* 금리 즉 인플레 우려가 높아질 수록, 경기에 덜 민감하며 성장할 수 있는 M7 주식이 상대적으로 더 부각된 것입니다.

* 지난해 여름 이후 M7이 강할 때 경기민감 섹터는 부진했고, 지난 한달간 M7이 부진할 때 에너지/금융/산업재 주가는 강했습니다.

*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로 미국은 AI 패권에 집중할 것입니다. AI 기술을 주도하고 있는 M7업체들에게도 기회입니다.

* 그러나 트럼프 정책으로 에너지 비용와 금리가 떨어지고, 그래서 경기가 좋아지면 M7 이외 쪽에 기회가 더 많을 것입니다.

* 최근 M7만큼이나, 전력인프라, 일부 SW 등이 강합니다.

평안한 명절 되십시오.
https://t.me/huhjae
21.01.202507:05
안녕하세요, 유진투자증권 강송철입니다. 최근 미국 상장된 전력 생산 기업, 국내 전력기기 기업 주가는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AI, 데이터센터 발 전력 수요 증가로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기업은 천연가스 관련 기업들도 포함될 걸로 생각합니다. 관련 내용을 자료로 정리해 봤습니다. 투자 판단에 참고가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미국 천연가스 ETF (25/1/21일)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52주 신고가 ETF: 이스라엘, MLP, 모멘텀, 유가, 커버드콜

- 미국 전력 생산기업 주가 상승: VST, CEG, NRG, TLN 최근 1, 2년 주가 큰 폭 상승
- AI, 데이터센터 투자 증가, 전력 수요 증가 예상. 전력 생산 capa 보유한 모든 주체가 수혜 볼 수 있음
- 가스 발전 증가 예상. 태양광, 풍력의 간헐성 문제가 없고 원전을 새로 짓는 것보다 싸고 실용적
- 트럼프 정부 하 미국 LNG 수출 증가 예상. 현재 미국 LNG 수출 capa 15 Bcf/d, 12 Bcf/d 추가 용량 건설/대기 중
- 미국 주요 천연가스 개발 기업 주가 최근 2022년 가스 가격 급등 당시 최고치 경신. 발전회사들과 비교하면 아직 많이 오르지 못했음
- 미국 천연가스 기업 ETF: FCG. 국내는 KoAct 미국 천연가스 인프라 액티브 ETF 새로 상장

자료 URL) https://bit.ly/3Wm1Y0v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14.02.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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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팔란티어=

* 요즘 가장 핫한 미국 주식 중 하나는 팔란티어입니다. 최근 실적 발표(2024 4Q 영업이익 +45%yoy) 후 주가가 더 올랐습니다(지난 6개월 +283%).

* 팔란티어 PER은 지난 실적 기준으로 597배입니다. 저 세상 수준입니다.

* 동 회시가 각광을 받는 이유는 이해하기 어렵지 않습니다.

* 머스크가 이끄는 정부효율위원회(DOGE)가 군비를 조정하면서, 기존 비싼 무기를 소프트웨어/드론/로봇으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 이 계획에 참여하고 있는 업체로 팔란티어, Open AI, Anduril Industries 등과 로봇기업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팔란티어 시가총액은 2,560억 달러인데, 록히드마틴(1,050억 달러), 노스럽그루먼(690억 달러), 제너널 다이나믹스(700억 달러)를 합친 것보다 많습니다.

* AI를 무기로 방위산업의 파괴자의 냄새가 물씬 납니다.

* 그러나 고객이 정부가 될 때 군수/방위산업이 갖는 한계도 존재합니다.

* 예컨대 미국 1950~60년대 냉전 초기에는 정부가 Cost Plus 계약을 통해 예정보다 더 많이 발생하는 개발비까지 감내합니다.

* 하지만 80년대 들어서는 Total Package 계약을 통해 비용을 통제합니다. 최근 록히드마틴 등 방산업체들 실적 부진은 이러한 계약상의 한계에서 비롯됩니다.

* 팔란티어는 AI 와 방위산업을 겹치며, 국가간 경쟁이라는 측면에서 절묘하게 위치해 있습니다.

* 다만 정부와의 협력 관계보다 기술력과 신규 고객 확장이 장기적으로는 더 중요해 보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https://t.me/huhjae
09.02.202521:31
• Check : 사이버 보안(CIBR, HACK) 신고가

■ Global ETF Daily & News ■ (2025/02/10, 월요일)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RA(+2.6%), CHIQ(+2.0%), KWEB(+1.9%), COPX(+1.8%), CQQQ(+1.7%)
* Losers: UNG(-3.6%), ITB(-3.1%), XBI(-2.3%), XRT(-2.2%), EWZ(-2.1%)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NG(+8.0%), COPX(+7.8%), CQQQ(+6.3%), GDX(+4.9%), CHIQ(+4.4%)
* Losers: ITB(-4.2%), MOAT(-4.1%), PALL(-3.9%), EIDO(-3.8%), MOO(-3.5%)

▶️ 52 Week High

CIBR(+0.8%), HACK(+0.6%), BUG(+0.4%), GLD(+0.2%), IAU(+0.1%)

▶️ 52 Week Low

없음

* 상승 ETF 키워드: CHINA, GOLD, CHINA TECHNOLOGY
* 하락 ETF 키워드: CONSUMER DISCRETIONARY, BIOTECH, HOME, RETAIL

♣️ News

"[WSJ] Tech Giants Double Down on Their Massive AI Spending

- 테크 기업들이 인공지능(AI) 투자 확대를 본격화하고 있으며, 향후 투자가 더욱 증가할 것임을 명확히 하고 있음
- 주요 빅테크 기업 4곳(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메타, 아마존)은 AI 시스템을 지원하는 데이터 센터 구축을 위해 2024년 사상 최대 규모의 지출을 기록한 데 이어, 2025년에는 더욱 투자를 확대할 계획
-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구글(Google), 메타(Meta)의 2025 회계연도 기준 총 자본 지출(capex) 전망치는 최소 2,150억 달러로, 전년 대비 45%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 아마존(Amazon)은 2025년 연간 자본 지출 추정치를 구체적으로 공개하지 않았으나, 올해 자사 전체 사업 부문에서의 총 자본 지출이 1,000억 달러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했음
- 특히, 증가의 대부분이 AI 관련 투자에 집중될 것이라고 밝힘

- 최근 분기 실적 발표에서 빅테크 기업들은 AI 경쟁이 여전히 가속화되고 있으며, 투자 확대 기조가 지속될 것임을 강조
- 이는 투자자들이 중국의 ‘DeepSeek’ 등장과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대규모 AI 투자 수익성이 충분한지에 대한 우려를 갖고 있는 가운데 나온 발언
- 그러나 미국 빅테크 기업 CEO들은 이에 개의치 않는 태도를 보이며, 자사의 기술적 진보를 강조하는 한편, 비용 절감을 통해 AI를 더욱 대중화하고, 이를 통해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수요를 확대할 것이라는 입장을 유지했음
- 아마존 CEO 앤디 재시(Andy Jassy)는 지난 목요일 실적 발표에서 “우리가 알고 있는 거의 모든 애플리케이션이 AI를 통해 재창조될 것”이라고 언급

- 아마존 2024년 4분기 기준, 자사 자본 지출(capex)의 한 측정 지표(임대 장비 포함)가 약 260억 달러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으며, 이는 AI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데이터 센터 장비 투자 증가에 따른 것이라고 밝힘
- 경영진은 2025년에도 4분기 수준의 지출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 이 경우 연간 총 자본 지출이 1,000억 달러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됨
- 아마존은 대부분의 매출을 전자상거래(e-commerce)에서 창출하지만, 대부분의 이익은 클라우드 컴퓨팅 사업에서 발생하고 있음
- CEO 앤디 재시(Andy Jassy)는 AI가 역사적 변화를 이끌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니고 있으며, 아마존이 그 혁신을 주도할 것이라고 강조
- 재시는 “AI는 클라우드 이후 가장 큰 기회일 뿐만 아니라, 인터넷 이후 비즈니스에서 가장 중요한 기술적 변화와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언급

- 알파벳(Alphabet)은 2025년 AI 데이터 센터 투자를 대폭 확대할 계획이며, 이에 따라 연간 자본 지출(capex)을 750억 달러 수준으로 증가시킬 예정
- 이는 2024년 525억 달러에서 약 43% 증가한 규모. 투자 확대는 구글 자체 인프라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컴퓨팅 고객을 위한 데이터센터 구축에도 사용될 예정
- 피차이 CEO는 AI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이유로 비용 절감 효과를 강조
- ""AI는 우리가 새로운 활용 사례(use case)를 창출할 수 있는 엄청난 기회이며, AI 사용 비용이 계속 낮아질 것이기 때문에 더욱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

- 마이크로소프트는 2025 회계연도(2024년 7월~2025년 6월) 동안 AI 데이터 센터에 80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 2026 회계연도에도 추가 지출을 계획하고 있으나 증가 속도는 다소 완만해질 것이라고 밝힘
- 사티아 나델라(Satya Nadella) CEO는 AI가 훨씬 더 광범위하게 사용될 것이며, 이는 긍정적인 신호라고 평가. ""AI가 더욱 효율적이고 접근 가능해짐에 따라,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언급

- 메타(Meta) 역시 AI 투자를 주도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2025년 연간 자본 지출(capex) 계획을 600억~650억 달러로 발표. 시장 예상치를 약 70% 상회하는 규모
- 저커버그 CEO는 AI 발전에 따라 지속적으로 기술을 조정할 수 있도록 대규모 투자를 감행하고 있다고 설명
- “이러한 투자를 통해 경쟁사보다 더 높은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며, 장기적으로 이를 지속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갖추지 못한 기업과 차별화될 것”이라고 언급
https://www.wsj.com/tech/ai/tech-giants-double-down-on-their-massive-ai-spending-b3040b33?st=geeKnt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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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05.02.2025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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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관세 전쟁=

* 주초 미국의 관세 전쟁은 다행히 최악으로 치닫지는 않고 있습니다.

* 2018~19년 트럼프 1기 관세 분쟁과는 크게 세 가지 측면에서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 1) 캐나다/멕시코에 대한 관세 부과(2/4일 예정)는 관세 발효 하루 전 한달간 유예되었습니다. 협상도구 성격이 더 강하는 점이 분명해졌습니다.

* 실제 관세를 부과했다면 PIIE등 기관에 따르면, 미국 성장률은 0.5~0.6%p 낮아지고, 물가는 1%p 높아졌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캐나다/멕시코는 바로 침체에 진입했을 것입니다.

* 2) 대중 관세(10%)는 진행될 예정입니다. 그러나 2018~19년에 비하면 관세인상 폭도 제한적이고, 속도도 가파르지 않습니다.

* 중국도 2018~19년에는 미국관세에 상응하는 보복 정책을 강행했지만, 이번에는 특정 항목(석탄,LNG 15%, 원유/농업기계 등 10%)에 대해서만 관세를 부과했습니다. 전면전이 아닙니다.

* 3) 트럼프 2기 정부의 관세정책이 감세/리쇼오링 등 국내 정책을 지원하는 전략적인 형태 내에서 이루어질 것이라는 기대가 커졌습니다.

* 이러한 차이점은 올해 금융시장 하방위험이 2018~19년보다는 덜할 가능성을 높여줍니다.

* 그렇다고 대중 관세분쟁에 대해 안심할 단계는 아닙니다.

* 현재 트럼프 정부는 4월 1일까지 1) 2020년 미중 교역협상 1단계 시행 여부, 2) 섹션 301 조사(중국 반도체 산업 불공정 정책),

* 3) PNTR(영구 정상 무역관계) 지위 검토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결과에 따라 대중 관세분쟁은 재현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상반기에는 트럼프 관세 정책에 대한 불확실성이 남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하반기에 비해 변동성이 예상되는 만큼, 조금 안정적인 형태의 자산을 통해 위험을 분산할 필요가 있습니다.

건강 유의 하십시오.
https://t.me/huhjae
23.01.2025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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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물가의 무서움=

* 충격과 공포는 없었습니다. 지금까지 트럼프 취임연설과 관세정책을 보면, 예상 수준을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 미국달러와 미국 금리 상승세는 주춤해졌습니다. 미국 주가는 한달여 만에 사상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S&P500 장중 6,100pt).

* 멕시코/캐나다에 대한 관세 25%와 대중 관세 10%도 지난 11월에 예고된 내용입니다.

* 트럼프가 2월부터 관세부과를 예고한 3개국(멕시코/캐나다/중국) 수입 금액은 미국 전체 수입의 42%(1,930억 달러)입니다.

* 미국 GDP 기준으로는 0.7~0.8%에 해당하는 규모인데, 이 정도면 실질적으로 이미 보편관세 10%에 맞먹는 규모입니다.

* 가장 큰 차이는 2018~19년에는 중국 무역불균형에 집중했는데, 이번는 중국만 때리지는 않고 있습니다. 대중 관세는 공약했던 60%가 아닌, 10%입니다.

* 여기에 에너지를 통한 물가를 잡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관세 또는 감세로 물가를 자극할 것이라는 언질은 피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만큼 물가가 무섭습니다.

* 중국에 대한 견제는 강화되고, 관세는 높아질 것입니다. 그러나 물가 부담이 더 낮아진 이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 트럼프가 물가를 더 신경을 쓸 때, 우리는 에너지/전력 인프라와 AI 패권에 더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https://t.me/huhjae
20.01.202522:57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트럼프 수혜주의 운명=

* 트럼프의 취임 연설은 예상과 다르지 않았습니다. 대선 후 트럼프 수혜주 성과를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 1) 트럼프 트레이드 가운데 가장 성공한 것은 패니매와 프레디매였습니다. 이들 주택담보대출 금융회사들 주가는 민영화 기대로 미국 대선 후 3배 올랐습니다.

* 2) 다음은 테슬라로, S&P500 주가 상승의 35% 이상을 기여했습니다.

* 3) 민간 교도소 기업 Core Civic와 Geo Group 주가도 강했습니다. 이민자 구류 기대 속에 Geo Group 주가는 2배 올랐습니다.

* 4) 그 다음은 비트코인이었습니다.

* 기대에 못 미친 트럼프 수혜주도 있었습니다.

* 1) 중소형주입니다. 선거 이후 잠시 올랐지만, 계속되는 금리 상승 속에 주가 상승 분을 거의 반납했습니다.

* 2) 원유관련주들도 좋지 못했습니다. 석유시추 기대에도 원유공급 과잉 우려가 이어졌습니다.

* 3) 유럽 방위업체들 주가도 나쁘지는 않았지만, 달러 기준으로는 기대에 못 미쳤습니다.

* 주가가 이미 오른 트럼프 수혜주들에게는 약간의 쉼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 한편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트럼프 대선 이후 조선(46%), 기계(10.6%), 소프트웨어(2.6%), 미디어(2.5%)가 강했습니다.

* 반면 화학(-20%), 철강(-17.5%), 배터리가전(-16%), 디스플레이(-11%) 업종이 부진했습니다.

* 정책 방향이라는 운명을 피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그 운명이 우리 생각과 늘 일치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지금부터가 진짜가 드러날 시점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https://t.me/huhjae
13.02.202523:03
• Check : 트럼프, 상호 관세 부과 연기. 미국 금리, 달러 하락. 원달러 환율 1,440원

• 사이버보안(CIBR), 나스닥100 테크(QTEC) 신고가

■ Global ETF Daily & News ■ (2025/02/14)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ARKK(+3.4%), QCLN(+3.3%), COPX(+3.0%), PBW(+2.7%), DRIV(+2.5%)
* Losers: KRBN(-1.7%), JETS(-1.5%), XAR(-0.9%), UUP(-0.8%), BOTZ(-0.5%)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KWEB(+8.0%), CQQQ(+7.0%), FXI(+5.8%), CHIQ(+5.3%), GREK(+4.1%)
* Losers: ITB(-2.9%), XBI(-2.8%), SOYB(-2.7%), IBB(-2.5%), PBW(-2.1%)

▶️ 52 Week High

FFTY(+5.1%), ARKF(+3.6%), ARKK(+3.4%), BUG(+3.1%), ARKW(+2.4%)

▶️ 52 Week Low

없음

* 상승 ETF 키워드: CHINA TECHNOLOGY, GERMANY, COPPER
* 하락 ETF 키워드: CHINA, BIOTECH, CLEAN ENERGY, AEROSPACE

♣️ News

"[WSJ] Trump Orders Federal Agencies to Study Reciprocal Tariffs

- 트럼프 대통령은 목요일 상호 무역(reciprocal trade)에 관한 메모에 서명, 연방 기관에 미국 관세율을 다른 국가들이 시행하는 기존 관세 및 특정 경제 장벽과 맞추는 방안을 연구하도록 지시
- 이번 명령은 즉시 관세를 부과하는 것은 아니며, 대신 상무부와 미 무역대표부(USTR)에 상호 무역 지위를 달성하기 위한 조치에 대한 보고서를 제출하도록 지시했음
- 상무부 장관 지명자 하워드 루트닉은 해당 연구가 4월 1일까지 완료될 것이라고 밝힘

-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 집무실에서 ""공정성을 위해 나는 상호 관세를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즉, 다른 국가들이 미국에 부과하는 만큼만 동일한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발언
- 상호 관세 정책이 시행될 경우, 여러 무역 파트너 국가들의 관세가 인상될 가능성이 높으며, 세계무역기구(WTO)에서 오랫동안 유지해온 무역 규범과 결별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음
- 대형 미국 기업들은 이날 트럼프 대통령이 즉시 관세를 부과하지 않은 것에 안도했으며, 상호 관세 계획을 무역 파트너와의 협상 도구로 활용해 관세를 낮추는 방향으로 나아가길 기대
- 전미외국무역협의회 무역 정책 부사장 티파니 스미스는 ""행정부가 새로운 관세를 성급히 부과하지 않은 것은 다행이며, 대통령이 보다 정교한 정부 간 접근 방식을 택한 것을 환영한다""
- 또한, ""이 과정이 미국이 무역 파트너들과 협력해 그들의 관세와 무역 장벽을 낮추는 결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덧붙임

-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 동맹들은 높은 관세와 낮은 세율이라는 핵심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는 인플레이션이 지속되는 시점에서 시행되는 것
- 트럼프 대통령은 목요일, 관세 부과가 단기적으로 소비자 물가를 올릴 수 있음을 인정하면서도, 장기적으로는 미국 경제에 이득이 될 것이라고 주장
- 미국의 상호 관세 조치로 인해 가장 큰 영향을 받을 국가들이 명확하지는 않지만, 현재 미국 제품에 가장 높은 관세를 부과하는 국가는 인도, 브라질, 베트남, 아르헨티나 등이며, 동남아시아 및 아프리카 국가들도 포함

- 최종 조치는 단순히 관세가 높은 국가들뿐만 아니라, 미국 기업에 대한 세금, 자국 내 기업에 대한 정부 보조금, 미국 기업의 해외 시장 진입을 막는 규제 등 비관세 장벽까지 고려, 낮은 관세를 부과하는 국가들에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음
- 트럼프 대통령의 팀은 특히 부가가치세(VAT)를 시행하는 유럽연합(EU) 회원국들을 타겟으로 할 가능성이 높음
- 이번 조치가 단순한 관세뿐만 아니라 비관세 장벽까지 겨냥하고 있다는 점에서, 일본과 EU 회원국들이 미국으로부터 자국 제품에 대한 추가 관세를 부과받을 가능성이 있음
- 또한, 평균 관세율이 미국보다 낮지만, 다양한 비관세 장벽을 운영하는 중국도 미국으로 수출하는 제품에 대해 추가 관세를 맞을 가능성이 있음

- 정부가 무역 파트너들의 관세 및 비관세 장벽에 대한 정보를 확보하면, 외국의 무역 장벽으로 인해 미국의 무역이 얼마나 차단되는지를 분석하고, 이를 반영한 미국의 관세율을 산출할 계획
-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 무역 조치는 그가 대선 캠페인에서 주장했던 ‘일괄적 관세(Flat-Fee Tariff)’ 공약이 실현될 가능성을 낮추는 것으로 해석됨
-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주 자신이 ‘일괄적 관세’보다는 ‘상호 조치(Reciprocal Action)’를 선호하고 있다고 언급했으며, 측근들도 이를 지지
https://www.wsj.com/economy/trade/trump-orders-federal-agencies-to-study-reciprocal-tariffs-9ce1475c?mod=hp_lead_po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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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2.202523:00
■ Global ETF Daily & News ■ (2025/02/07)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NG(+3.7%), PBW(+2.5%), CQQQ(+2.5%), WEAT(+2.4%), EWW(+2.3%)
* Losers: EIDO(-3.2%), OIH(-2.9%), XSD(-2.7%), XOP(-2.2%), URA(-2.1%)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NG(+12.0%), GDX(+4.3%), WEAT(+3.6%), COPX(+3.5%), IYZ(+2.8%)
* Losers: MOO(-4.2%), EIDO(-4.0%), ITB(-3.7%), MOAT(-3.7%), USO(-2.9%)

▶️ 52 Week High

IAI(+1.1%), MTUM(+1.0%), SPMO(+0.9%), DBEU(+0.9%), PEJ(+0.7%)

▶️ 52 Week Low

EIDO(-3.2%),

* 상승 ETF 키워드: MOMENTUM, EAFE, CHINA, COPPER, NATURAL GAS
* 하락 ETF 키워드: OIL, INDONESIA, ENERGY, BIOTECH, SEMI

♣️ News

"[WSJ] Amazon Earnings: Shares Fall After Sales Outlook Is Weaker Than Expected

- 아마존 4분기 매출은 1,877.9억 달러, 전년 대비 10% 증가, 순이익은 200억 달러로 88% 증가함
- 매출은 시장 예상치에 부합, 순이익은 예상 초과
- AWS(클라우드 사업) 매출은 287억 달러로 전년 대비 19% 증가했으나, 시장 예상치(288.7억 달러)에는 미달
- 1분기 예상 매출은 1,510억~1,555억 달러로, 시장 예상치(1,585.6억 달러)보다 낮게 제시됨
- 주가는 장 마감 후 3% 하락, 아마존 주가는 지난 12개월간 약 40% 상승했음

- 4분기 자본 지출(capex)은 278억 달러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 이전에 아마존은 2024년 연간 투자로 750억 달러, 올해는 그 이상을 지출할 것으로 언급한 바 있음
- 아마존을 포함한 빅테크 기업들은 고성능 반도체, 데이터센터, 부동산 등 AI 인프라에 대한 대규모 투자를 지속하고 있음
- 구글은 올해 자본 지출 750억 달러, 마이크로소프트는 900억 달러 이상, 메타는 최대 650억 달러(전년 대비 60% 증가)를 투자할 계획
- 일부 투자자들은 AI 투자 과열 가능성을 우려

- CEO 앤디 재시(Andy Jassy)는 아마존을 AI 선도 기업으로 만들려는 전략을 추진 중, 아마존은 세계 최대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로 AI로부터 수익을 창출할 유리한 입지를 보유
- 생성형 AI 혁신을 주도할 전담팀을 구성했으며, AI 쇼핑 도우미를 포함한 다양한 AI 기반 서비스를 출시함
- 또한 아마존은 Temu 및 Shein과 같은 저가 경쟁업체와 경쟁 중이며, 이들은 중국에서 대량 소싱해 가격 경쟁력을 갖춤
- 트럼프 대통령이 'de minimis(소액 면세) 조항'을 중단하면서, Shein 및 Temu 같은 경쟁사들이 중국에서 저가 상품을 수입할 때 적용되던 면세 혜택이 사라짐
- 아마존도 영향받을 가능성이 있음. 많은 아마존 판매자들이 해외에서 재고를 조달하며, 2023년 11월에는 중국 창고에서 저가 상품을 배송하는 ‘Amazon Haul’ 서비스를 출시
https://www.wsj.com/business/earnings/amazon-com-amzn-q4-earnings-report-2024-d62970e8?mod=hp_lead_po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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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2.202522:49
• Check : 달러(UUP) -0.9%

■ Global ETF Daily & News ■ (2025/02/05)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CHIQ(+3.7%), KWEB(+3.3%), URA(+3.3%), COPX(+3.2%), CQQQ(+3.0%)
* Losers: UNG(-3.7%), PALL(-1.5%), UGA(-1.0%), UUP(-0.9%), XLU(-0.9%)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GDX(+6.2%), SLV(+5.8%), WEAT(+5.2%), ECH(+4.9%), URA(+4.8%)
* Losers: TUR(-3.7%), ITB(-3.4%), IYT(-3.1%), GREK(-2.6%), MOAT(-2.2%)

▶️ 52 Week High

FCOM(+1.2%), VOX(+1.2%), SGOL(+1.0%), BAR(+1.0%), OUNZ(+1.0%)

▶️ 52 Week Low

없음

* 상승 ETF 키워드: GOLD, CHINA, OIL, METALS, URANIUM
* 하락 ETF 키워드: OIL, WATER, CONSUMER, STAPLES, UTIL

♣️ News

"[WSJ] Google’s Revenue Growth Slows, Sending Shares Down

- Google 최근 분기 매출 성장률 둔화, 시간 외 주가 하락
- Alphabet의 12월 종료 분기 매출은 $96.5 billion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했으나, 2023년 이후 가장 낮은 성장률을 기록
- Alphabet 주가는 실적 발표 후 시간 외 거래에서 7% 하락하여, 올해 약 8% 상승했던 상승분을 상당 부분 반납
- 4분기 순이익은 $26.6 billion으로 전년 대비 28.3% 증가
- 중국 스타트업 DeepSeek이 미국 기업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강력한 AI 모델을 개발하며 실리콘밸리를 놀라게 한 이후, DeepSeek 챗봇 앱이 앱 스토어 랭킹에서 ChatGPT와 Google의 Gemini를 제치고 1위를 차지하고 있음
- 하지만 CEO 순다 피차이는 AI를 지원하는 데이터 센터 투자를 가속화하고 있으며, 2025년 자본 지출이 $75 billion에 이를 것이라고 밝혔음. 이는 2024년의 $52.5 billion 대비 크게 증가한 수치

- Google의 클라우드 컴퓨팅 사업 부문 매출은 4분기 $12 billion을 기록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30.1% 성장했지만 이전 분기보다 성장 속도가 둔화
- 경영진은 Google의 광고 사업 성장 둔화를 클라우드 부문의 성장으로 보완하기를 기대하고 있음. Amazon과 TikTok이 검색 광고 시장에서 Google의 점유율을 빼앗고 있기 때문
- 미국에서는 Google이 온라인 검색에서 독점을 행사하고 있다는 판결을 받은 후, 연방정부의 기업 분할 시도에 맞서 대응을 준비하고 있으며, 별도로 제3자 웹사이트 광고 중개 역할과 관련된 또 다른 반독점 소송에 대한 판결도 조만간 나올 예정

- OpenAI는 최근 Google의 검색 엔진을 겨냥하여 ChatGPT에 웹 검색 기능을 추가. 이번 주에 출시된 ‘Deep Research’ 기능은 웹 정보를 활용해 심층 보고서를 작성하며, 이는 Google Gemini에 이미 존재하는 동일한 기능을 모방한 것
- Google CEO 순다 피차이는 2025년 말까지 Gemini 챗봇 사용자 수를 5억 명까지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Google은 2022년 말 OpenAI가 ChatGPT를 출시한 이후 따라잡기 위해 노력 중
- Google은 비용 절감 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최근 Pixel 디바이스 및 Android 모바일 소프트웨어 부서의 직원들에게 자발적 퇴직 패키지를 제공하기 시작. 지난해 두 부서를 하나의 조직으로 통합한 이후 진행된 조치
https://www.wsj.com/tech/alphabet-googl-q4-earnings-report-2024-284f4085?st=fUctS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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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202521:32
• Check : 트럼프 관세 부과 계획 발표 후 주가 하락, 금리 상승, 달러 상승

• MOO(agibusiness) 한달 +7%, DE(디어앤코), CTVA(코르테바)

■ Global ETF Daily & News ■ (2025/02/03, 월요일)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PALL(+1.9%), PPLT(+1.2%), KRBN(+1.0%), FDN(+0.5%), UUP(+0.4%)
* Losers: KWEB(-3.6%), XLE(-2.8%), CHIQ(-2.7%), ITB(-2.6%), XOP(-2.4%)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EWZ(+4.1%), PPLT(+3.3%), PEJ(+3.3%), GDX(+2.7%), KWEB(+2.4%)
* Losers: UNG(-10.7%), URA(-7.3%), SMH(-6.8%), XSD(-5.6%), SOXX(-5.4%)

▶️ 52 Week High

BIZD(+0.7%), FDN(+0.5%), XLC(+0.4%), FCOM(+0.3%), OUNZ(+0.3%)

▶️ 52 Week Low

없음

* 상승 ETF 키워드: GOLD, INTERNET, CHINA, PLATINUM, PALLADIUM
* 하락 ETF 키워드: ENERGY, CHINA, SEMI, OIL, COPPER

♣️ News

"[WSJ] Tariff Threat Prompts Automakers to Find New Suppliers, Consider Higher Prices (1/31일)

- 토마스 코왈(Thomas Kowal)은 멕시코에서 자재를 수입해 센터 콘솔, 예비 타이어 거치대 등 트럭 및 밴 부품을 제조하는 회사를 운영하고 있음.
- 그는 이번 주 트럼프 대통령이 캐나다 및 멕시코에 대한 대규모 관세를 강행할 경우 어떻게 생존할 것인지 논의
- 재고가 얼마나 지속될 수 있는지, 미국 내 공급업체로 전환하는 비용이 얼마나 들지, 또한 자동차 제조사들과의 가격 협상 방안을 검토
- 코왈은 25% 관세가 부과될 경우 자사 비즈니스에 심각한 타격을 줄 것이라고 우려를 표명함

- 자동차 산업 전체가 트럼프의 관세 조치에 대비 중이며, 대형 제조업체부터 중소 부품업체까지 큰 혼란이 예상됨
- 멕시코와 캐나다에서 자동차 및 부품을 가장 많이 수입하는 산업이 자동차 산업이며, 이번 관세의 가장 큰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임
- 2023년 미국은 멕시코에서 약 1,470억 달러, 캐나다에서 약 600억 달러 규모의 자동차 및 부품을 수입

- Wolfe Research의 분석에 따르면, 미국 소비자는 평균적으로 차량 가격이 약 3,000달러 인상될 것으로 예상됨. J.D. Power에 따르면, 2023년 12월 기준 신차 평균 가격은 약 46,200달러였음
- 이미 미국 자동차 시장에서는 가격 부담이 커져 소비자들이 신차보다 중고차를 선택하는 경향이 증가하고 있음
- 차량 공급 부족으로 인해 미국 내 자동차 가격이 최근 10년 동안 급등했으며, 팬데믹 이전보다 약 30% 높은 수준을 유지 중
- 지난 30년간 자유무역 규칙을 활용해 북미 전체에 걸친 자동차 산업 공급망을 구축해왔으나, 이번 관세 조치는 이를 뒤흔들 수 있음.

- GM은 캐나다 및 멕시코에서 차량 수입을 앞당기고 있으며, 필요할 경우 일부 공정을 미국 내 공장으로 이전할 계획을 검토 중.
- 그러나 GM은 구체적인 조치에 들어가기 전에 더 명확한 정책이 나올 때까지 대규모 자본 투자를 보류할 방침.
- 그러나 많은 기업들은 단기간 내 대책을 마련하기 어렵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관세 시행이 곧바로 심각한 타격을 줄 것으로 우려함.

- 트럼프 대통령은 관세가 미국 제조업 투자와 일자리 창출을 촉진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음.
-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관세 우선, 후 협상' 전략을 추진 중이며, 백악관은 캐나다·멕시코·중국에 대한 관세가 토요일부터 시행될 것이라고 재확인
- 자동차 산업의 영업이익률은 한 자릿수 수준에 불과하기 때문에, 추가 관세 비용을 감당할 여력이 크지 않음
- 일반적으로 완성차 업체들은 고정 가격으로 부품을 구매하지만, 부품업체들은 25%의 원가 증가를 감당할 수 없기 때문에 가격 협상이 불가피한 상황
- 미국 내 대형 자동차 부품업체들은 멕시코에 다수의 공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관세가 부과될 경우 부품 생산과 수입 비용이 모두 상승할 전망.

- 폭스바겐(VW)은 미국에서 판매하는 차량 중 42%가 멕시코·캐나다에서 생산되었으며, 이번 관세 조치에 가장 취약한 업체로 분석됨.
- 그 외에도 혼다, 스텔란티스, 닛산도 높은 비율의 차량을 북미에서 생산
하고 있어 영향이 클 것으로 예상됨.
- GM의 경우, 미국 내 판매 차량의 25% 이상이 멕시코·캐나다에서 생산되며, 실버라도 및 GMC 시에라 픽업트럭의 절반 이상이 이들 국가에서 제조됨.
- 이 관세 조치로 인해 GM의 주당 순이익(EPS)이 절반으로 줄어들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옴.
https://www.wsj.com/business/autos/tariff-threat-canada-mexico-prompts-automakers-to-find-new-suppliers-consider-higher-prices-13930394?mod=hp_lead_po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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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2522:50
• Check : 테크(XLK) +2.3%

■ Global ETF Daily & News ■ (2025/01/23)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NG(+7.4%), URA(+4.0%), PALL(+3.1%), XLK(+2.3%), IGV(+2.1%)
* Losers: TAN(-3.2%), OIH(-2.9%), COPX(-2.8%), QCLN(-2.8%), ICLN(-2.6%)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RA(+9.8%), SMH(+6.4%), BOTZ(+6.1%), ROBO(+5.9%), ARKK(+5.8%)
* Losers: UGA(-5.4%), TAN(-5.2%), USO(-4.6%), PBW(-3.1%), QCLN(-3.1%)

▶️ 52 Week High

XLK(+2.3%), ILCG(+1.6%), IETC(+1.5%), TDIV(+1.5%), AIQ(+1.4%)

▶️ 52 Week Low

BDRY(-5.9%), BTAL(-0.4%),

* 상승 ETF 키워드: TECHNOLOGY, SEMI, GROWTH, ROBOTICS, INTERNET
* 하락 ETF 키워드: ENERGY, CLEAN ENERGY, OIL, SOLAR

♣️ News

"[WSJ] Five Things to Know About Trump’s Energy Orders

-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 주 서명한 행정명령은 미국의 에너지 자원을 활용하고 석유 및 가스를 미국 번영과 글로벌 지배의 중심으로 만들겠다는 공약을 이행하려는 조치였음
- 트럼프는 화석연료 개발 및 운송, 전력 인프라 구축, 우라늄 생산 및 지열 에너지 개발을 지원하도록 정부 기관에 지시

- 트럼프의 행정명령은 기후 변화 대응을 주요 목표로 설정한 바이든의 정책을 철회
- 트럼프는 국가 에너지 비상사태를 선언하며, 에너지 문제에서 국가 안보를 최우선 과제로 설정. 트럼프는 높은 에너지 가격이 미국 국민과 국가에 대한 실질적인 위협이라고 주장
- 트럼프는 바이든의 환경 정책을 무효화, 온실가스 농도가 공중 보건에 위협을 가한다고 판단한 환경보호청(EPA)의 결론을 철회할 가능성을 열어두었음
- 트럼프는 또한 파리 기후 협약에서 다시 탈퇴

- 트럼프 대통령은 에너지 개발 프로젝트의 주요 장애물로 지적된 규제를 철폐하려 하고 있음. 이를 위해 국가환경정책법(NEPA)의 적용을 약화시키는 행정명령에 서명
- NEPA는 1970년에 제정된 법으로, 프로젝트의 환경 영향을 연방정부에서 검토하도록 규정. 환경 단체들은 이를 공익에 부합한다고 주장하며 에너지 프로젝트를 다수 저지해 왔음
- 트럼프의 명령으로 인해 파이프라인 및 그리드 프로젝트에 대한 허가 취득이 쉬워질 가능성이 있지만, 이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려면 의회에서 법률 개정을 통과시켜야 한다고 분석가들은 지적

- 트럼프는 연방 토지와 해역에서 풍력 발전 임대 및 허가를 일시적으로 중단, 이는 단기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
- 기존의 해상 풍력 프로젝트는 대부분 영향을 받지 않을 것으로 보이지만, 향후 프로젝트는 불확실성이 큼
- 약 25기가와트 규모 해상 풍력 프로젝트가 초기 개발 단계에 있으며, 트럼프 행정부 기간 동안 진행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Rystad Energy 분석가들이 평가

- 트럼프의 행정명령은 법적 분쟁을 불러일으킬 가능성이 높음. 자연자원보호협의회(NRDC)는 환경 보호를 철회하려는 트럼프 행정부의 노력을 저지하겠다고 즉각 선언
- 스티브 오데이 Gambrell & Russell 법무법인 파트너는 트럼프의 행정명령이 수년간의 소송을 초래할 것이며, 구체적인 결과는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언급

- 트럼프 대통령은 석유 및 가스 생산업체들에게 활발히 시추를 진행할 것을 요구했지만, 이들 기업은 자금을 사용하는 데 있어 신중한 접근 방식을 채택하고 있음
- 셰일 업체들은 이익을 석유 시추에 재투자하기보다는 자사주 매입 및 배당 지급을 통해 주주들에게 수익을 반환하는 데 더 집중하고 있음
- 셰일 운영자들은 대부분 사유지에서 석유를 시추하고 있어, 연방 토지 개발 확대가 시추 열풍을 일으킬 가능성은 낮음
- 파이프라인 기업들은 환경 단체들의 강력한 반대에 직면해 왔으며, 여전히 복잡한 규제 환경을 헤쳐나가야 하고, 수십억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를 승인하기 전 장기적인 경제성을 검토해야 한다고 에너지 변호사들이 언급
- Burke Law Group의 설립자이자 트럼프 1기 행정부 당시 EPA 부총괄 법률고문이었던 마르셀라 버크는 ""모든 기업은 자신들이 하려는 일에 대한 규제 리스크와 비용 구조를 분석해야 할 것""이라고 언급
https://www.wsj.com/politics/policy/five-things-to-know-about-trumps-energy-orders-289ad77d?st=1zwq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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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202522:34
* 달러 하락. 달러인덱스 -1.2%(107.9)

[WSJ] Trump’s Executive Orders Will Focus on the Border, Energy (1/21일)

-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첫날 국경, 에너지 정책을 대대적으로 개편하고 연방정부의 다양성 프로그램을 폐지하는 행정명령을 서명할 계획
- 이민 정책과 관련하여 출생 시민권 종료, 남부 국경에 군대 배치, 국가 비상사태 선언, 신속한 추방을 통해 망명 종료를 목표로 할 것
- 취임 연설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러한 조치로 미국의 완전한 회복과 상식의 혁명을 시작할 것”이라고 언급
- 행정명령의 구체적인 내용은 일부만 공개되었으며, 법적 도전에 직면할 가능성이 있음
- 출생 시민권 폐지는 첫 번째 임기에도 검토된 바 있으며, 헌법 개정이 필요하다는 헌법학자들과 시민단체의 반대가 있음
- 트럼프 대통령은 ‘멕시코에 머무르기(Remain in Mexico)’ 정책을 부활시킬 계획
- 이 정책은 남부 국경에서 망명을 신청하는 이민자들이 미국 법원 절차가 진행되는 동안 북부 멕시코 국경 도시에서 거주하도록 요구. 해당 정책 실행을 위해 멕시코 정부의 동의가 필요
- 국경벽 건설을 재개하고, 카르텔을 외국 테러 조직으로 지정하며, 난민 정착 프로그램을 4개월간 중단할 예정
- 트럼프 대통령 취임 후, 바이든 행정부가 도입한 불법 이민 대안 경로는 즉시 종료됨.
- 매달 4만 건의 예약을 처리하던 CBP One 앱과 웹사이트는 더 이상 사용 불가하며, 기존 예약도 취소되었음

- 트럼프 대통령은 에너지 생산 규제 완화와 인플레이션 감소를 목표로 하는 행정명령과 각서를 서명할 계획
- 바이든 전 대통령의 전기차 생산 관련 기후 규제를 철폐하고, 알래스카에서의 에너지 생산 강화를 위한 명령이 포함됨
- 파리 기후 협약에서 탈퇴할 계획도 명시됨
-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첫날 새로운 관세를 도입하지 않을 예정이나, 중국 및 북미 이웃 국가들과의 무역 정책과 경제 관계를 평가하도록 연방 기관에 지시할 계획
- 미국-멕시코-캐나다 협정(USMCA) 및 2020년 중국 무역 합의의 준수 여부도 평가하도록 할 것
- 연방 기관들은 미국 무역 적자 해소와 다른 국가들의 불공정 무역 및 통화 정책을 해결하기 위한 정책을 검토하고 권고안을 제출할 예정
- 가짜 상품, $800 이하 상품에 대한 관세 면제 정책, 트럼프의 첫 번째 임기 동안 시행된 무역 및 관세 조치 등을 포함해 평가할 것
- 행정부 내 관세 정책에 대한 의견 충돌이 있음.
- 재무장관 지명자 스콧 베센트(Scott Bessent)는 특정 부문을 제외하는 관세 정책을 주장하는 반면, 스티븐 밀러(Stephen Miller) 같은 보호주의 성향 인사들은 전국적 비상사태를 선언해 전면적인 관세 인상을 요구하고 있음
- 트럼프 대통령은 새로운 연방 기관인 "외부 세무청(External Revenue Service)" 설립 가능성을 검토하도록 지시할 계획
- 다만 이 기관이 기존의 관세 징수 책임을 맡고 있는 미국 세관 및 국경 보호국(CBP)과 어떻게 다를지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은 없었음

- 다양성, 형평성, 포용성(DEI) 프로그램 종료를 위한 명령을 통해 인사관리국(Office of Personnel Management)과 예산관리국(OMB)에 관련 프로그램을 제거하도록 지시할 예정
-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색맹(colorblind)이고 능력 기반(merit-based)인 사회를 구축할 것"이라고 연설에서 언급

- 멕시코만과 알래스카의 데날리 산의 이름을 행정명령으로 변경할 예정임.
- 멕시코만은 "미국만(Gulf of America)"으로, 데날리 산은 다시 "맥킨리 산(Mount McKinley)"으로 명명할 것
https://www.wsj.com/politics/policy/trump-to-lay-out-trade-visionbut-wont-impose-new-tariffs-yet-b9c8378d?st=75Kp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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