Мир сегодня с "Юрий Подоляка"
Мир сегодня с "Юрий Подоляка"
Труха⚡️Україна
Труха⚡️Україна
Николаевский Ванёк
Николаевский Ванёк
Труха⚡️Україна
Труха⚡️Україна
Николаевский Ванёк
Николаевский Ванёк
Лёха в Short’ах Long’ует
Лёха в Short’ах Long’ует
IBK투자증권 혁신기업분석부 avatar
IBK투자증권 혁신기업분석부
IBK투자증권 혁신기업분석부 avatar
IBK투자증권 혁신기업분석부
26.02.202508:32
26.02.202508:32
IBK투자증권
음식료/유틸리티
김태현 연구위원

[SPC삼립] 그룹 차원의 해외 사업 시너지 강화

https://shorturl.at/Kwt5I

• SPC그룹과 함께 해외 진출 확대
전일 SPC그룹의 말레이시아 제빵 공장 추가 준공 소식에 SPC삼립 주가가 5.8% 상승했다. 파리바게뜨 조호르 생산센터는 7개 생산라인을 통해 1일 최대 30만 개, 연간 최대 1억 개의 베이커리 제품을 생산, 동남아 및 중동 지역으로의 진출을 확대해 나갈 전망이다. 해당 공장에서 SPC삼립의 제품 생산도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먼저 B2B용 생지 생산을 시작하고, 향후 스낵, 바게트, 디저트 등 B2C용 양산빵까지 제품 카테고리를 확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조만간 아세안 판매 법인을 설립하고, 국내 및 조호르 생산센터에서 생산된 제품을 동남아시아와 중동 지역에서 본격적으로 판매할 전망이다. 특히 파리크라상의 유통 채널을 활용하면, 판로 확대가 더욱 수월할 것으로 기대된다.

• 동남아시아 지역 판매 실적 성장 기대
동사는 이미 베트남,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 지역으로 수출하고 있지만, 아직 유의미한 성과를 내지는 못한 상황이다. 이는 현지 제품 대비 높은 판매가로 인해 가격경쟁력이 낮았고, 유통기한이 긴 제품 위주로 수출이 이루어지면서 제품 다변화가 어려웠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조호르 생산센터에서 생산된 제품을 판매하게 되면, 이와 같은 애로 사항이 상당부분 해소될 것으로 보이며, 동남아시아 지역 판매 실적도 한층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 글로벌 사업 확대 측면의 그룹 내 시너지 긍정적
K-푸드 열풍과 맞물려 SPC그룹 내 해외 사업의 시너지가 강화되는 모습이다. 오는 2027년 완공 예정인 SPC그룹의 미국 텍사스 공장은 SPC삼립의 중장기적인 북미 시장 사업 확대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25.02.202523:51
25.02.202523:51
IBK투자증권
음식료/유틸리티
김태현 연구위원

[오리온] 1월 판매 실적

https://shorturl.at/j3BxD

• 중국 기저 부담 고려시, 양호한 실적
투자 의견 매수, 목표주가 145,000원을 유지한다. 1월 잠정 판매 실적(국가별 단순 합산)이 매출액 3,180억원(-1.4% yoy), 영업이익 568억원(-8.5% yoy)을 기록했다. 내부거래에 대한 연결 조정을 제외하면, 1분기 IBKS 추정치(8,021억원/1,311억원) 대비 매출액은 39.6%, 영업이익은 43.3%를 달성했다. 국내와 베트남, 러시아 법인 실적이 양호했으나 중국은 기저 효과로 부진했다.

• 베트남과 러시아 실적 성장 두드러져
지역별로, 국내 법인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945억원(+1.2% yoy), 172억원(+6.2% yoy)을 기록했다. 내수 부진 영향 이어지며 매출이 소폭 성장에 그쳤다. 가격 인상분이 반영된 제품이 1월부터 출고됐고, 부재료 등 원가 비용 관리로 외형 대비 이익 증가폭이 컸다. 가격 인상 효과는 3월부터 본격화될 전망이다.

중국 법인 매출액은 1,420억원(-11.1% yoy), 영업이익은 244억원(-26.7% yoy)을 기록했다. 춘절(명절) 시점 차에 따른 기저 부담과 코코아 등 투입 원재료 가격 상승 영향으로 부진했다. 간식점 등 고성장 채널 입점을 강화하는 한편, 봄 시즌 신제품 출시를 확대할 전망이다.

베트남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617억원(+13.0% yoy), 125억원(+20.2% yoy)을 기록했다. 뗏(명절) 판매 효과의 영향이 컸다. 쌀과자 및 베이커리 제품 라인업을 확대, 시장 지배력이 강화될 전망이다. 러시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98억원(+35.6% yoy), 27억원(+22.7% yoy)을 기록했다. 몽골, 카자흐스탄 등 수출(비중: 약 15%) 호조세 등으로 견조한 성장세 이어졌다. 공장 가동률이 120%를 상회하는 가운데, 3분기 말 파이(후렌치파이, 참붕어빵 등) 생산 라인 약 30% 증설 이후 공급망을 확대해 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러·우 전쟁 종전시, 서유럽 국가 판로 회복 및 환율 안정화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Ko'rsatilgan 1 - 4 dan 4
Ko'proq funksiyalarni ochish uchun tizimga kiring.